광주시 '숏폼 영상 공모전'…'광주 방문의 해·5·18'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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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광주 관광공사와 함께 다음 달 30일까지 광주의 역사와 관광을 알리기 위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2025 광주방문의 해', '5·18민주화운동' 등을 주제로 60초 이내의 짧고 강렬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 광주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시는 공모 기간에 5·18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행사, 스트릿 컬처 페스타 등 다양한 역사·문화 행사를 열어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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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시는 광주 관광공사와 함께 다음 달 30일까지 광주의 역사와 관광을 알리기 위한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2025 광주방문의 해', '5·18민주화운동' 등을 주제로 60초 이내의 짧고 강렬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 광주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는 60초 이내의 짧은 영상을 제작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공개 게시한 뒤 해당 영상의 인터넷 주소(URL)를 공모전 접수처에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는 공모 기간에 5·18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행사, 스트릿 컬처 페스타 등 다양한 역사·문화 행사를 열어 영상 제작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접수한 영상은 심사를 거쳐 7월 말 수상작을 발표한다. △대상(1명) 노트북 △최우수상(1명) 아이패드 △우수상(2명) 무선이어폰 등 IT 기기와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수여한다. 수상 작품은 '2025 광주방문의 해' 홍보 콘텐츠로 활용한다.
이승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이 창의적인 시선으로 광주의 역사와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콘텐츠 제작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ofatej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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