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측, 사기꾼 번호 박제 “‘먹을텐데’ 제작진인 척 금전 요구”

2025. 5. 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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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 측이 사칭 사기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14일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은 공식 SNS에 “사기 주의 요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성시경 먹을텐데 시즌 2’ 촬영한다는 예약을 하고 술을 구매 유도하고 돈 요구하는 걸로 연락받았다”며 “사기 전화 조심하시고 금전적인 요구에 응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저희 ‘먹을텐데’ 팀은 술 구매 요청 금전 요구 절대 하지 않는다”며 “사기 주의하시고 혹시 궁금한 사항이 생기시면 인스타 DM 또는 사장님들께서는 알고계신 매니저 전화로 문의하라”고 덧붙였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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