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했어요” 신지→이영애, 성형·시술 고백도 쿨하게![스경X이슈]

서형우 기자 2025. 5. 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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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이영애. 신지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스타들이 성형 및 시술에 대해 쿨하게 고백하고 있다. 예전처럼 감추기보다, 이제는 솔직하게 속내를 드러내는 분위기로 바뀌게 된 것.

신지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눈을 성형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라며 “눈 리모델링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라고 전했다.

이어 “붓기 빠지고 자리 잡으면 전과 비슷해진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 금지”라며 걱정하는 팬들에게 위안이 되는 말을 해줬다.

앞서 이영애 역시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해 피부과 시술 이력에 대해 속 터놓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홍진경이 이영애의 피부에 관심을 가지자 이영애는 “덴서티를 1년에 약 3번 정도 맞는다”라고 고백했다.

홍진경은 “처음 들어본다. 울쎄라만 알았다”라고 했고 이영애는 “그거보다 덜 아프고 효과는 좋다. 세게만 안 하면 된다. 하고 나서 확 좋아지는 것도 있겠지만 자극 없이 서서히”라며 덴서티의 장점을 늘어놨다.

이외에 장영란과 한예슬, 김숙 또한 성형 및 시술 고백을 했다. 장영란은 눈 성형 4번을 했다고 밝혔으며 한예슬은 매년 울쎼라 시술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또 김숙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울쎄라 600방을 맞은 후기를 직접 전하기도 했다.

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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