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매력 알려주세요" 사진·영상 콘텐츠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귀포시는 총상금 1300만원이 걸린 '2025 서귀포시 사진·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사진 분야는 서귀포시의 일상이나 명소, 체험, 액티비티 등 자유주제이며 영상 분야는 서귀포시와 관련된 소재 및 이야기를 담은 뉴스 형식의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다.
사진은 이메일로, 영상은 본인 계정 유튜브 업로드 후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총상금은 1300만원으로 사진 분야 최우수 1편은 100만원, 영상 분야 최우수작 1편은 130만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1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오설록 녹차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04.11. woo12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newsis/20250514150442065ynip.jpg)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서귀포시는 총상금 1300만원이 걸린 '2025 서귀포시 사진·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고 이를 홍보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는 사진과 영상 2개 분야로 이뤄진다. 사진 분야는 서귀포시의 일상이나 명소, 체험, 액티비티 등 자유주제이며 영상 분야는 서귀포시와 관련된 소재 및 이야기를 담은 뉴스 형식의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내달 9일부터 20일까지다. 사진은 이메일로, 영상은 본인 계정 유튜브 업로드 후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출품은 사진 분야 1인(팀)당 최대 3편, 영상 분야는 1편만 할 수 있다.
총상금은 1300만원으로 사진 분야 최우수 1편은 100만원, 영상 분야 최우수작 1편은 130만원이다. 이 외에도 총 45편의 수상작이 선정되며 결과는 내달 중 심사를 거쳐 서귀포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왕사남' 옥에 티 '호랑이 CG', 결국 수정한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