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보수 텃밭 강릉 중앙시장 방문 지지호소
이연제 2025. 5. 14. 15:04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골목골목 총괄선대위원장이 보수텃밭 강릉을 방문해 험지 표심잡기에 나섰다.
추미애 위원장은 14일 강릉 올림픽뮤지엄과 중앙시장을 찾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강릉 일정에는 한정애 수석부위원장과 김중남 강릉시지역위원장, 이용래 강릉시의원 등이 함께했다.

먼저 추 위원장은 올림픽뮤지엄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들과 만나 동해안 발전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올림픽뮤지엄 직원들은 관광 발전을 위해 올림픽 시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어 추 위원장은 중앙시장과 지하 수산시장에서 상인들과 만나 인증사진을 찍고 ‘기호 1번’을 적극 강조하며 험지 표심을 공략했다.

이날 중앙시장 상인들은 내수 활성화가 필요해 대형 주차장 신설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추 위원장은 “강릉 발전을 위해 기호 1번을 꼭 찍어달라”며 “골목 상권을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를 확대하는 등 소상공인 활력증진을 위한 공약들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연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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