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병원協, 전공의 '5월 추가모집' 정부에 공식 건의
김근수 2025. 5. 14. 14:5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14일 서울 시내의 한 대학병원에 전공의 전용공간 표지판이 놓여있다.
대한수련병원협의회가 사직 후 복귀 의사를 밝힌 전공의 규모를 설문조사로 파악하고, 이들의 병원 복귀를 위한 '5월 추가 모집'을 정부에 공식 건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복귀 요청은 과거 선배 의사들이 주도한 특례와 달리 전공의들이 자발적으로 의사를 밝힌 것이어서, 정부의 긍정적 검토 가능성이 높아졌다. 설문 결과는 13일 최종 정리 후 보건복지부에 전달됐다. 2025.05.14. k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BTS 컴백' 공연 마친 하이브, 14%대 급락…재료 소멸 인식 영향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사기 당한 느낌"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기내서 승객 숨졌는데 회항 않고 13시간 비행"…英 여객기 논란
- 故 설리 친오빠, BTS 저격…"공연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고"
- "상간녀 된 거 같아" 신봉선, 김대희 아내 만났다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