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요미네 태하X박보영, 세상 무해한 조합‥“누나 물 줄까요?” 두 배 귀여움

이하나 2025. 5. 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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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과 '태요미네' 채널 태하가 광고에서 만났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보영의 물이 떨어지자, 태하는 박보영에게 다가가 "누나 물 줄까요?"라고 물었다.

박보영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태하와 나란히 앉아 물을 마시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랑스러운 태하와 박보영 조합이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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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주삼다수 공식 소셜미디어
사진=제주삼다수 공식 소셜미디어
사진=제주삼다수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보영과 ‘태요미네’ 채널 태하가 광고에서 만났다.

지난 5월 13일 제주삼다수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2025 TVCF(30’)_여름바다편(with 태하)‘라는 제목의 광고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보영의 물이 떨어지자, 태하는 박보영에게 다가가 “누나 물 줄까요?”라고 물었다. 박보영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태하와 나란히 앉아 물을 마시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태하 어머니가 운영 중인 소셜미디어에도 “태하도 좋아마심”이라며 광고 스틸컷이 게재됐다. 사랑스러운 태하와 박보영 조합이 미소를 유발한다.

누리꾼들은 “두 배 귀여움이 여기 있어요”, “몇 번째 보고 있는 건지”, “우리 태하 너무 잘해요 어머니”, “태하 보영 조합 보니까 아침부터 행복해져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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