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음악창작소, 16일 고성·18일 거창 가조서 무료 공연
한아름, 퍼뉴잇, 김혜진, 더 튜나스 출연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는 2025년 지역연계 공연 프로그램 '5일 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를 16일 고성군 고성시장, 18일 거창군 가조 직거래 주말장터에서 각각 개최한다.
진흥원은 도내 뮤지션의 공연 기회 제공 및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역연계 공연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도민 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5일 장터도 가고 공연도 보고'를 주제로 도내 전통시장 장터 축제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일 의령군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7일에는 함양군 지리산함양시장에서 공연했으며 평균 100여 명이 관람했다.
16일 오후 3시 고성군 고성시장 공연에는 트로트 뮤지션 '한아름', POP 그룹 '퍼뉴잇'이 출연한다.
이어 18일 오후 1시 거창군 가조 직거래 주말장터 공연에서는 모던록 밴드 '더 튜나스', 트로트 뮤지션 '김혜진'이 무대에 오른다.
모든 공연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음악창작소 뮤지시스 누리집, SNS(@musisis.gn) 채널 및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대중문화산업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공연으로 경남 뮤지션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에게는 일상 속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통영, 창녕, 하동 등 남은 공연도 알차게 준비 중이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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