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로 간 '엘리오'…디즈니·픽사 감성 가득 어드벤처

장아름 기자 2025. 5. 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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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의 신작 '엘리오'가 압도적인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디즈니·픽사만의 탄탄한 세계관과 환상적인 비주얼, 엘리오가 담아낼 따뜻한 위로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늦은 밤이 되어도 우주로부터 신호는 오지 않고, 친구 한 명 없는 엘리오가 외로움에 빠진 모습이 드러나 궁금증을 더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송신 오류로 지구를 떠나 우주에 도착한 엘리오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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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오 스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디즈니·픽사의 신작 '엘리오'가 압도적인 상상력과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6월 개봉하는 '엘리오는 지구별에서 나 혼자라 느끼던 외톨이 엘리오가 어느 날 갑자기 우주로 소환돼 특별한 친구를 만나며 펼쳐지는 감성 어드벤처 영화다.

엘리오 스틸
엘리오 스틸
엘리오 스틸
엘리오 스틸
엘리오 스틸

공개된 스틸은 디즈니·픽사만의 탄탄한 세계관과 환상적인 비주얼, 엘리오가 담아낼 따뜻한 위로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직접 만든 장비를 착용한 채, 외계인이 자신을 납치하길 기다리는 외톨이 소년 엘리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늦은 밤이 되어도 우주로부터 신호는 오지 않고, 친구 한 명 없는 엘리오가 외로움에 빠진 모습이 드러나 궁금증을 더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송신 오류로 지구를 떠나 우주에 도착한 엘리오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구에서는 항상 외톨이였지만, 우주에서는 특별한 친구들을 만나며 소속감과 행복을 느끼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자신과는 너무도 다른 특별한 친구 글로든을 만나 나누는 따뜻한 우정은 6월 관객들에게 깊은 위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들이 누비는 우주의 황홀한 비주얼과 한계를 뛰어넘는 상상력은 명작들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디즈니·픽사의 진수를 기대케 한다.

그뿐만 아니라 조카 엘리오가 우주로 떠난 후 남겨진 고모 올가의 모습도 보인다.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이 펼칠 케미와 예측 불가한 전개도 더욱 주목된다.

'엘리오'는 오는 6월 개봉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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