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특별대책위 민간위원장에 이강웅 한국외대 교수

홍국기 2025. 5. 14. 14: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강웅 미세먼지특별대책위 민간위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국무조정실은 14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3기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민간위원장에 이강웅(62) 한국외대 환경학과 교수 겸 대기환경학회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대기과학 분야 전문가이자 환경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현실적인 정책 대안 제시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고 국조실은 소개했다.

이날 이 위원장과 신규 민간위원 18명의 위촉식이 열렸다. 민간 위원장·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미세먼지특별대책위는 미세먼지와 관련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는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로, 민간위원장과 총리가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으며 위원장을 포함해 40명 이내의 정부·민간 위원으로 구성된다.

redfla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