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2회' 박명수, 성형수술 '감별사' 자처..."연예인 앞트임, 쌍수, 다 알아"(라디오쇼)

김준석 2025. 5. 14. 14: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박명수가 성형과 관련해 남다른 관찰력을 자랑했다.

5월 1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발언' 코너에는 빽가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직업병에 대한 토크를 나눴다.

이날 박명수는 "나는 사람 얼굴을 보면 바로 티가 난다"며 "앞트임 했네, 베란다 확장했네, 지방 재배치 했네, 눈 했네 등 그냥 보여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가 "(명수 선배는) 안 하셨잖아요?"라고 묻자, 박명수는 "아니다. 나도 쌍꺼풀 두 번에 지방 재배치까지 했다. 앞트임은 안 했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박명수는 "연예인들 얼굴도 딱 보면 안다. 성형 여부가 보인다"며 "베란다 확장한 건 특히 바로 티 난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이현이는 직업병과 관련한 이야기 중 "저는 이제 모델들을 약간 그 몸무게에 대한 강박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이현이는 "일정 몸무게가 넘어가면은 입맛이 떨어진다. 자기가 스스로 무게를 아는 거다. 그러면은 입맛이 그냥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