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루, 中서 대박났다 “라이브 커머스로 10억 매출, 먹고 살만 해”(돌싱포맨)

박수인 2025. 5. 1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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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중국에서 10억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5월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일본 출신 사유리, 중국 출신 차오루, 북한 출신 김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오루는 예능 정점을 찍고 중국으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니까 10년 넘게 중국을 떠나 있었는데 계약 끝날 때 부모님 나이가 많으셔서 효도하고 싶어서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엄청난 돈을 벌었다고 하더라.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하나 팔면 10억 씩이라고 한다"는 이상민의 말에는 "먹고 살만 하다. 먹고 싶은 거 다 살 수 있는 정도. 그거는 매출이지 않나. 제가 버는 거 아니니까. 작년에 라이브 커머스로 10억 매출 냈다"고 밝혔다.

이때 탁재훈이 "지금 얼마 있나"라고 묻자 차오루는 "오빠는 얼마 있나. 오빠 까면 나도 까겠다"고 답해 여전한 예능감을 자랑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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