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저메탄 사료 소재 개발로 축산분야 탄소중립 실현 가능

강종민 2025. 5. 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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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임기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우의 장내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을 18% 줄일 수 있는 사료 소재 '티아민 이인산'을 개발했다고 밝히고 있다.

임 원장은 2024년 기준 국내 한우 341만 두에 이번 기술을 적용하면 연간 3만 629t의 메탄 감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2025.05.14.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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