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특수부대 훈련 참관‥"사활적 임무는 전쟁준비 완성"

김세로 sero@mbc.co.kr 2025. 5. 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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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특수부대 등의 훈련을 참관했다고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에는 북한군이 드론을 운용하는 모습과 위장복을 입은 저격병의 모습 등이 포착돼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한 북한군이 현장에서 체득한 전술과 장비 운용 방법을 공유하는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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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특수부대 등의 훈련을 참관했다고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이 공개한 사진에는 북한군이 드론을 운용하는 모습과 위장복을 입은 저격병의 모습 등이 포착돼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한 북한군이 현장에서 체득한 전술과 장비 운용 방법을 공유하는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김정은은 자신들에게 "가장 중요한 전선은 반제계급전선"이고 "사활적인 임무는 전쟁 준비 완성"이라며 러시아 파병과 우크라이나 전쟁 참여를 정당화하는 듯한 주장을 했습니다.

김세로 기자(s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5909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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