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해수욕장 민간안전요원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귀포시는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의 안전을 책임질 민간안전요원을 이달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여름철 무더위 일수 증가 및 여행 활성화 등을 고려해 시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7∼8월 활동할 90명의 민간안전요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부종해 서귀포시 해양수산과장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귀포 논짓물의 여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yonhap/20250514134754085npqi.jpg)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의 안전을 책임질 민간안전요원을 이달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여름철 무더위 일수 증가 및 여행 활성화 등을 고려해 시는 해수욕장 개장 기간인 7∼8월 활동할 90명의 민간안전요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민간안전요원은 서류심사를 거쳐 체력 테스트와 면접시험을 통해 고득점자순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만 18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인명구조요원 37명(인명구조자격증 보유자), 보트요원 6명(동력수상레저기구자격증 보유자), 보건요원 6명(간호사 또는 응급구조 자격증 보유자), 안전보조요원 41명(자격 제한 없음)이다.
체력시험 대상자는 보트요원과 인명구조요원이며, 그 외 모집인원은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신청·접수는 이달 22일까지 시 해양수산과 또는 근무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체 심사 후 6월 중 최종 선발하게 된다.
부종해 서귀포시 해양수산과장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해수욕장 및 연안해역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ihopar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조각 하나라도 좋으니 붙여달라고 간곡히…" | 연합뉴스
- '2만4천% 살인 이자' 채무자들 숨통 조인 불법 대부 일당 실형 | 연합뉴스
- 수천만원 '맥캘란'까지…법 비웃는 텔레그램 '술 거래방' | 연합뉴스
- 여수 모텔서 지인 흉기로 살해한 50대 체포 | 연합뉴스
- 평택서 가족 상대로 강도질…공범 등 4명 검거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교통사고 보험사기 주범, "보험사에 걸렸다" 공범들 돈도 뜯어 | 연합뉴스
- "신고해놓고…" 구급대원들 얼굴 때린 30대 벌금 500만원 | 연합뉴스
- 부안 앞바다서 외국인 선원 실종…해경, 이틀째 수색 중 | 연합뉴스
- 스필버그 "넷플릭스와도 일해봤지만 극장경험은 대체 못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