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유리 레비치, 내달 대전·안양서 콘서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유리 레비치가 내달 대전과 경기 안양에서 바이올린 연주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기획사 나무예술기획은 다음 달 1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같은 달 3일 안양 평촌아트홀에서 '유리 레비치의 바이올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양=연합뉴스) 김솔 기자 =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유리 레비치가 내달 대전과 경기 안양에서 바이올린 연주 무대를 선보인다.
![유리 레비치 공연 포스터 [나무예술기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yonhap/20250514134639676nwmk.jpg)
공연기획사 나무예술기획은 다음 달 1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같은 달 3일 안양 평촌아트홀에서 '유리 레비치의 바이올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러시아 태생의 오스트리아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레비치는 2014년 '영뮤지션 어워드', 2015년 '국제 클래식 뮤지 어워드'(ICMA), 2016년 '에코 클래식 어워드'에서 내리 우승한 유럽 최정상 바이올리니스트다.
지난해 한국에서 첫 바이올린 독주회를 연 그는 이번 내한 공연에서 주페테 타르니티의 '악마의 트릴', 사라세테의 '카르멘 판타지' 등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김수빈, 첼리스트 황진하도 함께 공연에 참여해 듀엣, 트리오 등 다양한 편성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so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 연합뉴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연 | 연합뉴스
- 천만 앞둔 장항준 공약 화제…"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요" | 연합뉴스
- 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냉골방서 굶주려가던 40대엄마·9살딸…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 연합뉴스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법무부 항소 포기 | 연합뉴스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연합뉴스
- 임형주 측, 하청 공사대금 미지급 보도에 "원청에 이미 지급" | 연합뉴스
- 전 야구선수 임창용, 도박자금 사기 혐의 2심도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폐교 위기' 인천 강화도 초교서 신입생 2명 말타고 입학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