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채시라, 핑크 토끼귀+용궁여왕 변신..."이걸 소화하네"
김준석 2025. 5. 14. 13:37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채시라가 무용극 '단심'에서 신비로운 '용궁여왕'으로 변신했다.
14일 채시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화사한 분홍색 의상과 머리 장식으로 분장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며, 함께 호흡을 맞춘 안무 지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안무 지도자 송혜민, 최윤선과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미녀삼총사 미소삼총사", "각종 웃음퍼레이드 스마일 미소 턱들고 게슴츠레 활짝"이라는 문구로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채시라는 이번 작품에서 '용궁의 여왕' 역할을 맡아 고혹적이면서도 환상적인 무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녀의 카리스마와 유려한 동작은 무용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정동극장 예술단의 창작 신작인 '단심'은 고전 설화인 '심청'을 주인공 심청의 내면에 초점을 맞춰 현대적으로 재창작한 작품이다.
채시라는 해당 무용극에서 '용궁 여왕' 역을 맡았으며 6월 28일까지 국립정동극장에서 공연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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