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이 집으로 이사 결심한 이유"…마운틴뷰 눈길(비보티비)

송오정 기자 2025. 5. 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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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비보티비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가 이사한 아파트 소개에 나섰다.

14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자나깨나 쎄오 생각인 언니즈와 함께한 집들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오늘은 랜선 집들이 하는 날이다"라며 "보시다시피 그냥 아파트 구조다. 근데 제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하시더라"라면서 본격적인 랜선 집들이에 나섰다.

가장 먼저 입구 바로 앞 방으로 간 송은이는 "제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공간이다. 집에서 생각보다 일할 일이 많더라. 태어나 처음으로 생긴 서재 공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사 전에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책을 읽다 보니 지저분해져서 독서를 잘하지 않게 돼 이번엔 서재를 마련하게 됐다고.


다음으로 거실로 이동한 송은이는 "일반적인 아파트 구조라 특별히 설명할 건 없다"면서도 가림 없이 탁 트여 꽃과 초록으로 물든 마운틴뷰를 자랑했다. 송은이는 "이 집에 와야겠다 생각한 이유 중 하나다. 뷰가 너무 멋있다.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안방에는 차분한 그린 컬러의 커튼이 눈길을 끌었다. 안방은 이전집에서 쓰던 가구와 캠핑 장비를 활용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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