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보이그룹' 넥스지, 7월 '日 공연의 성지' 부도칸 입성

김건우 기자 2025. 5. 1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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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이하 JYP)의 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오는 7월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에 입성한다.

14일 넥스지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에 따르면 오는 7월 18일과 19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넥스지 라이브 투어 2025 원 바이트'(NEXZ LIVE TOUR 2025 "One Bite)가 열린다.

넥스지는 2024년 8월 21일 첫 앨범 '라이드 더 바이브 (일본어 버전) / 킵 온 무빙'(Ride the Vibe (Japanese Ver.) / Keep on Moving')을 발매하고 현지 정식 데뷔했다. 이번 공연은 데뷔 1년만에 일본 대중음악의 상징적 의미를 있는 부도칸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넥스지의 성장세와 인기를 입증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넥스지는 7월 16일 일본 두 번째 EP 앨범 '원 바이트'(One Bite)를 발매한다.

넥스지의 일본 첫 라이브 투어는 6월 4일 가나가와, 7일 사이타마, 8일 니가타, 13일 시즈오카, 14일 아이치, 21일 오카야마, 28일 미야기, 7월 18일~19일 도쿄, 22일~23일 효고, 25일 교토, 27일 후쿠이, 8월 13일 후쿠오카, 14일 히로시마, 16일 도치기, 20일~21일 오사카까지 15개 도시에서 총 18회 공연 규모로 전개된다.

지난 3월부터 각 도시별 티켓을 순차 오픈한 가운데 가나가와, 사이타마, 니가타, 아이치, 미야기, 교토, 후쿠오카, 도치기, 오사카 공연이 매진됐다. 을 기록했다. 도쿄 부도칸 티켓은 지난 12일 오후 공식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선행 예약을 시작했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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