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김지우와 결혼 12주년 절절한 고백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김수현 2025. 5. 14. 13:00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셰프 레이먼킴이 결혼 12주년을 맞아 아내 김지우에 대한 감사함과 사랑을 전했다.
14일 레이먼킴은 "2013년 5월 13일 월요일 부터 2025년 5월 13일 화요일 까지"라며 결혼기념일을 기록했다.
이어 "가진 것 하나 없이 혼자라도 잘 살아 나갈까 걱정 했던 내가 예쁘고 반짝반짝 거리던 당신을 데리고 와서 잘난 것 하나 없이 큰 행복도 주지는 못하지만 당신은 함께 웃어주고 울어주고 기뻐해주고 슬퍼해주고 가끔 화도 내주고 용서도 해주고 짜증도 내주고 싸워도 주고 그렇게 그렇게 내가 살아보지 못한 삶을 살게 해주고 있네"라며 털어놓았다.
레이먼킴은 "12번째 결혼기념일 오늘이 비록 당신의 연습과 나의 일, 루아의 일상이 겹쳐 특별하지 못한 하루가 되었지만 알게 모르게 매일매일을 특별하게 살게 해줘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라며 진심을 고백했다.
한편 레이먼킴은 지난 2013년 배우 김지우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3세 박정자 부고장..“장례식에 꽃 대신 기억 들고 오길” [전문]
- 故김새론 "김수현과 중2때 첫 성관계..죽고 싶어" 가세연 생전 추정 녹…
- 엠씨더맥스 故 제이윤, 자택서 숨진 채 발견..이수 "이제 아무 걱정 마…
- 권상우♥손태영 딸 "엄마·아빠 보면 결혼하기 싫어" 비혼주의 발언 '깜짝…
- 노현희, 아들에게 극단적 선택 당해 (스위트홈)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64세' 김장훈, 월세 5백만원 집+현금 다발 공개..."결혼 필요 없다" 재력 자랑
- 39세 미혼 아들 걱정 이홍렬..미얀마 며느리 “이혼 하고 와도 받아주나요?” (동치미)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