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에이, 40만 크리에이터 고마난과 공동개발 `퍼스널싱글컨실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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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브랜드 Dear.A(디어에이)를 전개하는 주식회사 더퓨어랩(The Pure Lab)이 최근 전국 약 80개 올리브영 매장에 메이크업 바를 새롭게 선보이며 오프라인 체험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번 메이크업 바는 단순히 진열된 제품을 보는 것을 넘어, 피부 위에서 직접 제형과 컬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온라인 쇼핑에서 놓치기 쉬운 실제 사용감을 바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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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브랜드 Dear.A(디어에이)를 전개하는 주식회사 더퓨어랩(The Pure Lab)이 최근 전국 약 80개 올리브영 매장에 메이크업 바를 새롭게 선보이며 오프라인 체험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번 메이크업 바는 단순히 진열된 제품을 보는 것을 넘어, 피부 위에서 직접 제형과 컬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온라인 쇼핑에서 놓치기 쉬운 실제 사용감을 바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발림성, 밀착력, 색상 지속력 같은 실제 사용감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단순한 색상 테스트를 넘어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표 제품으로는 퍼펙트 커버 컨실러 팔레트(4종)와 퍼스널 싱글 컨실러(10종)가 있다. 퍼펙트 커버 컨실러 팔레트는 다양한 피부 결점을 커버할 수 있는 멀티 팔레트로, 잡티, 홍조, 다크서클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데 최적화된 제품이다. 크리미한 제형 덕분에 발림이 부드럽고 여러 겹을 덧발라도 들뜸 없이 밀착되는 특징이 있으며,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사용자 리뷰에서도 모공을 매끄럽게 감싸는 밀착력, 주름 끼임 없이 오래 지속되는 제형이 특히 호평을 받고 있다.
퍼스널 싱글 컨실러는 특별히 4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 '고마난'과의 공동 개발로 탄생한 제품이다. 고마난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가진 고객들의 니즈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반영하여 실제 메이크업 현장에서 필요한 컬러와 제형을 직접 제안했다. 이 제품은 개별 구성 가능한 싱글 팟 형태로, 고객이 자신의 피부 톤과 고민에 맞는 색상을 자유롭게 선택해 맞춤형 팔레트를 꾸밀 수 있는 자유도가 큰 것이 특징이다. 10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밝은 톤부터 다크서클 커버, 붉은기 보정, 칙칙함 개선까지 다양한 피부 상태를 고려한 컬러 라인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어 수정 없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점이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뷰티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올해의 혁신적인 베이스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메이크업 바는 광주 상무시청점, 광주 하남점, 합정 메세나폴리스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시흥점 등 주요 상권 매장에 추가로 설치되었으며, 서울 강남, 홍대, 명동, 건대입구 등 젊은 층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특히 홍대 메세나폴리스점은 트렌디한 메이크업 애호가들이 자주 찾는 장소로, 다양한 색조 제품에 대한 고객 반응이 뜨거운 곳이다. 시흥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점 역시 넓은 매장 내 다양한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주식회사 더퓨어랩(The Pure Lab)은 이번 메이크업 바를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고객이 직접 제품의 제형과 색감을 체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 솔루션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 특히, 고마난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퍼스널 싱글 컨실러는 단순한 색조 화장품이 아닌, 각기 다른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다. 더퓨어랩(The Pure Lab)은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디어에이(Dear.A)뿐만 아니라 기초 스킨케어 브랜드 Dr.Althea(닥터엘시아)도 함께 운영하며,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매출 3,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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