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김제지평선축제, 기본계획 보고회 개최로 본격 준비 시동

특히 올해 10월 황금연휴 기간에 축제를 개최해 예년 보다 많은 관외 방문객 유도로 축제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축제는 ‘축제의 빛 지평선을 밝히다’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명절연휴 기간에 맞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된다. 도시민들에게는 따뜻한 힐링과 김제만의 풍요로운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며 지역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각종 온라인 매체 및 전국 단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의 주요 간부 공무원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주제 및 운영 방안 ▲다양한 계층 맞춤형 콘텐츠 강화 ▲매력적인 야간경관 조성 전략 ▲지역상생 및 지속 가능한 축제 ▲홍보방안 및 안전관리 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특히 올해 축제는 지역 고유문화를 반영한 콘텐츠 강화를 통해 전통농경문화 축제 정체성을 확립하는 한편 방문객의 다양한 연령과 수요의 맞춤형 체험프로그램 강화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질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올해 10월 황금연휴 기간에 지평선축제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김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우리나라의 전통과 현재 그리고 미래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풍요로운 지평선의 가을 축제장 제27회 김제지평선축제로 많이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청 기자(=김제)(yc78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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