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파격! "구단 창단 처음" 딥 네이비 블루 유니폼 공개... 김천전서 입고 뛴다

올 시즌 HD현대일렉트릭과 함께하는 울산의 첫 브랜드 데이 스페셜 유니폼은 딥 네이비 블루, 짙은 남색이 주는 깔끔함과 세련됨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간 울산과 K리그 유니폼에서 찾아보기 힘든 문양이 이번 유니폼에 독창성을 가미해 준다. 전력 산업의 국가대표인 HD현대일렉트릭을 상징하는 원자핵 그리고 그 주변을 파동치는 전자들을 연상케 하는 패턴이 조화롭게 음영으로 각인되어 있다.
울산 선수단은 오는 24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15라운드 김천상무와 홈경기에서 이번 브랜드 데이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울산은 "2023시즌부터 시작된 울산과 HD현대일렉트릭의 브랜드 데이는 단순한 온·오프라인 협업을 넘어 파트너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출시하는 스페셜 유니폼으로 팬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2023시즌은 화이트, 2024시즌은 핑크, 2025시즌은 구단 창단 이후 첫 선을 보이는 딥 네이비 블루 색상을 내세워 다시 한번 브랜드 데이 유니폼 완판 행렬에 나선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의 올 시즌 딥 네이비 블루 유니폼은 15일 정오부터 구단 자체 온라인 쇼핑몰 UHD SHOP에서 판매 개시된다. HD현대일렉트릭 브랜드 데이가 열리는 24일에는 오후 3시부터 문수축구경기장 내 UHD SHOP에서 오프라인으로 판매된다. 울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UHD SHOP 업스퀘어 지점에서는 25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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