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의 슬템생]나만의 스타일 살려주는 `기분전환템`…LG생건 `임프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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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 스타일 변화를 시도하곤 한다.
헤어 스타일을 바꾸거나, 새로운 패션을 시도하는 등 변화를 주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변화의 결과물을 보기까지 기다리고 있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짧은 시간 안에, 간편하게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분전환 아이템'을 제안해 본다.
LG생활건강의 '임프린투(사진)'는 나만의 스타일을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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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 스타일 변화를 시도하곤 한다. 지금까지 지켜 온 것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환기'가 되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헤어 스타일을 바꾸거나, 새로운 패션을 시도하는 등 변화를 주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변화의 결과물을 보기까지 기다리고 있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짧은 시간 안에, 간편하게 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분전환 아이템'을 제안해 본다.
LG생활건강의 '임프린투(사진)'는 나만의 스타일을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손 안에 들어오는 미니 타투 프린터인데, 1만개 이상의 다양한 도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원하는 이미지와 색상, 글씨를 조합해 가며 자기표현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임프린투에는 화장품 잉크가 사용된다. 이를 통해 피부나 각종 오브제에 원하는 디자인을 인쇄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전원 버튼을 켜고 임프린투 앱과 블루투스로 연결을 한 후, 임프린투 앱에서 마음에 드는 도안을 골라 기기로 전송하면 된다. 원하는 위치에 쓱 문지르면 끝이다. 몇 번만 클릭하면 600DPI(Dot Per Inch)의 선명한 디자인을 얻을 수 있다.
피부, 의류 등 흡수성이 있는 표면에 사용할 수 있어 타투 프린팅뿐 아니라 커스텀 굿즈 제작에도 활용하기 좋다. 피부 인쇄 시에는 'Skin(스킨) 모드'로 세팅하고, 종이·의류 등의 오브제에 인쇄할 때에는 'Object(오브젝트) 모드'를 켜주면 된다.
피부에 닿는 제품인 만큼, 독일 더마테스트 '엑셀런트' 등급을 받은 화장품 잉크를 사용했다. 또 한국 비건인증원에서 인증 완료한 비건 잉크를 썼다. 인쇄된 것은 세정 전까지 유지된다.
클렌징 폼으로 지우면 된다. 내일은 내일 기분에 맞는 또 다른 프린팅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이 아이템이 빛을 발하는 순간은 바로 여행을 떠났을 때이다. 콤팩트한 사이즈라 가방에 쏙 넣어 다니면서 그날의 분위기에 맞는 텍스트, 이미지, 컬러 등을 즐길 수 있다.
임프린투는 실리콘, 미네랄 오일, 합성향료, 셀페이트계 계면활성제, 파라벤 6종(메틸·에틸·프로필·부틸·이소프로필·이소부틸 파라벤) 무첨가 제품이다.
일상에서 색다른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때, 가방 속에 챙겨갔다가 쓱 꺼내 취향에 맞게 활용해 볼 것을 제안해 본다.
이 제품은 지난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속 수상한 바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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