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박병은 사생활 폭로…"걔는 결혼해서는 안 될 사람"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병은이 나영석 PD로부터 "결혼해서는 안 될 신랑감"이라는 평가를 받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영상에서 나영석 PD는 새 콘텐츠 주인공 박병은에게 전화를 걸어 일상을 묻는 등 대화를 나눴다.
그러자 나 PD는 "내 여동생이 있다면 절대 결혼시키지 않을 사람"이라며 박병은을 '최악의 신랑감'이라고 표현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이 기회에 박병은 씨가 멀쩡한 사람이라는 걸 전 국민에게 보여 주는 게 어떨까 싶다"며 박병은의 사계절을 추적하는 콘텐츠를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유재희 기자] 배우 박병은이 나영석 PD로부터 "결혼해서는 안 될 신랑감"이라는 평가를 받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13일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자연인인데 왜 자꾸 일반인이라고 하세요?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나영석 PD는 새 콘텐츠 주인공 박병은에게 전화를 걸어 일상을 묻는 등 대화를 나눴다. 박병은은 그동안 '채널십오야’의 출연해 런닝, 낮술, 낚시, 심마니 체험, 채집 등 바쁜 자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통화 중 나영석 PD는 "연애는 어떻게 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병은은 "이런 생활과는 작별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며 웃어넘겼다. 그러자 나 PD는 "내 여동생이 있다면 절대 결혼시키지 않을 사람"이라며 박병은을 '최악의 신랑감'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그때 촬영을 하면서 느꼈다. 박병은 씨는 유해진 씨를 능가하는, 세상에 없을 결혼해서는 안 될 신랑감"이라고 농담 섞인 평가를 덧붙였다. 박병은은 "기회를 박탈당하는 거다. 나는 멀쩡한 사람이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나영석 PD는 "이 기회에 박병은 씨가 멀쩡한 사람이라는 걸 전 국민에게 보여 주는 게 어떨까 싶다"며 박병은의 사계절을 추적하는 콘텐츠를 설명했다.
영상 말미에는 박병은의 1박 2일 일상이 일부 공개됐다. 그는 강원도 화천의 한 낚시터에서 여유롭게 낚시를 즐기고, 산을 오르며 자연과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나영석 PD는 "누가 봐도 '나는 자연인이다'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을 일반인이라고 지금..."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병은은 "요즘 다들 휴대전도 있고 그런 사람들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새롭게 시작될 박병은의 관찰 예능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채널십오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놓치면 평생 후회할 5월 개봉작…"극장에 남는 자리 없을 수도 있다"
- 넷플릭스 최초 '서울' 배경 영화 등장…봉준호 감독조차 반했다
- 6년 전에 개봉했는데…갑자기 넷플릭스 TOP5에 진입한 한국 영화
- 시즌1도 미쳤는데…초호화 캐스팅+시즌2로 돌아온다는 한국 드라마
- 김수현 논란에 역주행한 영화 '리얼', OTT 순위는 올랐지만 평점은 처참
- 尹 파면 직후 느닷없는 역주행…'평점 8.57' 찍고 반응 터진 한국 영화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평점은 6점대인데…국내 OTT 랭킹 3위 오르며 '역주행' 중인 한국 영화
- 극장에선 9만 명 간신히 넘겼는데…넷플릭스에서 빠르게 '역주행' 중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