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미쳤다! 'KDB 대체자' 03년생 월클 하이재킹 시도...뮌헨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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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케빈 더 브라위너의 대체자로 점찍은 플로리안 비르츠를 위해 드디어 움직였다.
폴크 기자는 '맨시티는 이제 바이에른의 비르츠 영입을 가로채려 하고 있다. 맨시티가 레버쿠젠에 제안을 넣었다. 프리미어리그의 거대한 구단은 레버쿠젠이 비르츠가 바이에른행을 철회하도록 설득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비르츠의 열렬한 팬이며, 독일 국가대표 비르츠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더 브라위너를 대체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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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맨체스터 시티가 케빈 더 브라위너의 대체자로 점찍은 플로리안 비르츠를 위해 드디어 움직였다.

폴크 기자는 '맨시티는 이제 바이에른의 비르츠 영입을 가로채려 하고 있다. 맨시티가 레버쿠젠에 제안을 넣었다. 프리미어리그의 거대한 구단은 레버쿠젠이 비르츠가 바이에른행을 철회하도록 설득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비르츠의 열렬한 팬이며, 독일 국가대표 비르츠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더 브라위너를 대체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바이에른은 비르츠와 개인 합의를 맺었지만 이적 시기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으로 고집하지 않았다. 레버쿠젠이 원하는 이적료가 너무 높았기 때문이다. 내년 여름까지도 기다린 뒤에 선수를 데려가려고 했다.
하지만 맨시티가 돈다발을 들고, 레버쿠젠과 비르츠를 설득하기 시작하면서 바이에른이 마냥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게 됐다.

바이에른이 레버쿠젠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맨시티는 비르츠를 유혹할 수 있을지가 이번 이적설의 관건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레알이 비르츠를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은 없다.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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