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데뷔 후 첫 도전..'사계의 봄' OST 가창
허지형 기자 2025. 5. 14. 11:40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 가창에 도전한다.
14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원희가 부른 SBS 드라마 '사계의 봄' OST Part.3 '그대 눈이 내게 말해요'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그대 눈이 내게 말해요'는 사랑하는 이의 눈빛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를 그린 발라드곡이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에 흐르는 따뜻한 스트링에 원희의 청아하고 애틋한 목소리가 더해져 사랑의 설렘과 그리움을 표현했다. 이 곡은 이날 방송되는 '사계의 봄' 3회에 삽입돼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원희는 '사계의 봄' 특별 출연도 예고했다. 원희가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는 베일에 싸였지만, 청량한 분위기의 스틸 컷 하나만으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사계의 봄'은 K-팝 최고 밴드에서 퇴출당한 사계(하유준)가 우여곡절 끝에 대학 생활을 하면서 김봄(박지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청춘 음악 로맨스다.
한편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지난 2월 일본 영화 '얼굴만으로는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 'Almond Chocolate'을 발표해 현지 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서 원희가 OST 가창자로 발탁되는 등 아일릿은 OST계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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