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16일 중국 전문가 조평규 박사 초청 금요조찬 포럼
김보현 기자(=광주) 2025. 5. 14. 11:35
'한국기업의 중국진출 전략' 강연
▲16일 광주경총 조찬포럼에서 '한국 기업의 중국진출 전략' 특강을 맡은 조평규 박사ⓒ조평규 박사 SNS 갈무리
조 박사는 현재 한중기업연합회 상임대표로 중국 연달그룹 특별고문, 장보고 글로벌재단 부이사장, 한반도선지화재단 이사와 중국 옌다그룹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중국을 알지 못하면 중국을 넘을 수 없다> 등 저서를 발간했고 KBS 등 방송에도 다수 출연했다.
광주경영자총협회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중국 관세정책 문제점과 중국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특강을 개최한다.
광주경총은 오는 16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중국전문가 조평규 박사를 초청해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 전략' 주제로 제1685회 금요조찬 포럼 특강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황황·쇠쯔보 중국영사, 한국운남기업연합협회장·부회장 등이 참석한다.

조 박사는 현재 한중기업연합회 상임대표로 중국 연달그룹 특별고문, 장보고 글로벌재단 부이사장, 한반도선지화재단 이사와 중국 옌다그룹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중국을 알지 못하면 중국을 넘을 수 없다> 등 저서를 발간했고 KBS 등 방송에도 다수 출연했다.
이번 포럼에서 조 박사는 △중국의 시장을 한국시장으로 인식해야 △2025년 중국 경제 방향 △미중 관세 전쟁 △2025년 중국 자본시장 전망 △중국 시장은 프로들의 전쟁터 △중국으로 왜 가야 하는가 △중소기업 중국 진출 △중국 대도시 진출 전략을 다룬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조 박사는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나라라고 할 수 있는 중국에서 25년을 살면서 기업을 경영한 경험이 있다"며 "회원기업과 포럼 참석자들이 중국 시장 진출·교류 성공전략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현 기자(=광주)(kbh9100@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TK 찾은 이재명, '네거티브' 정면대응…"대장동 수사, 미친 짓"
- [단독] 민주당 내부 "'구조적 성차별'인정하고 尹과 선 그어야" 제안
- 김문수, 선거운동 2일차에 '네거티브'로?…"총각이라 속이고 여배우 울려"
- 민주당 '출산 가산점' 논란…이재명, 직접 진화 나섰다
- 트럼프 중동 순방에 가자·우크라 '들썩'…하마스 '미국인 석방' 선물도
- 동덕여대 학생과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서로의 배후가 되기로 결심하다
- 부정의에 불응할 용기가 수많은 '우리'로 이어진다
- "어떡하냐 문수야!…하면 된다!"
- 대선 3주 앞인데…국민의힘, 아직도 '후보 교체' 여진으로 집안싸움
- 싸우자는 건지 화해하자는 건지…오락가락하는 트럼프 상대하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