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전좌석 안전띠 착용 합동 캠페인 '눈길'

광주CBS 조시영 기자 2025. 5. 14. 11: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면 착! 안전도 착!' 전좌석 안전띠 일상화 캠페인 실시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13일 광주 광산구 신창초등학교 앞에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광주경찰청 제공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가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14일 광주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광주 광산구 신창초등학교 앞에서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일상화를 위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주경찰청,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광산구청 등 유관기관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합동으로 학부모, 어린이 대상 전좌석 안전띠 착용에 대해 홍보했다.

기관들은 '타면 착! 안전도 착!'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차에 타면 안전띠 먼저 습관 △낮은 속도에서도 안전띠는 필수 △어린이 안전띠 착용 습관의 중요성 △뒷좌석 미착용 위험성 △영업용 운전자의 부적절한 착용 등을 설명했다.

박성주 광주경찰청장은 "화물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전좌석 안전띠에 대해 캠페인 및 운수종사자 대상 전좌석 안전띠 홍보를 강화하는 등 성숙한 교통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광주CBS 조시영 기자 cla80@naver.com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