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단체 불참에도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예정대로 진행
제주방송 신효은 2025. 5. 14. 1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제2공항 반대 단체가 환경영향평가 절차에 대한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제주자치도가 예정대로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제주도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 위원 중 7명, 주민대표 2명(찬·반 각 1명), 관계공무원 3명, 기후환경영향평가협의회 관계자 2명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한 바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 제2공항 반대 단체가 환경영향평가 절차에 대한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제주자치도가 예정대로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제주도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 위원 중 7명, 주민대표 2명(찬·반 각 1명), 관계공무원 3명, 기후환경영향평가협의회 관계자 2명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한 바 있습니다.
이들은 협의회에서 환경영향평가 항목과 범위, 방법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2공항 사업과 관련한 환경 보전 목표와 주민 의견 수렴 계획 등을 확정하고, 전략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이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에 반영되는지도 확인하게 됩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 (yunk98@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I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