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식재료 레시피’ 앞세운 위키푸디, 다음 부스트업 챌린지 최종 우승
2025. 5. 14. 11:28

위키푸디(wikifoodie)가 다음채널에서 진행된 ‘부스트업 챌린지’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카카오 콘텐츠CIC가 기획한 이번 챌린지는 5개월간 총 5개 라운드를 통해 실용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콘텐츠 제작자를 선발하는 장기 프로그램이다.
위키푸디는 마지막 미션에서 가장 많은 콘텐츠 공유 횟수를 기록하며 경쟁 채널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챌린지 전체 기간 동안 계절별 요리 정보, 남은 식재료 재활용법, 간편한 요리법 등을 꾸준히 선보이며 실생활에 밀접한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특히, 올해 1월 정식 서비스 시작 후 불과 3개월 만에 누적 트래픽 2,200만 회를 돌파한 것은 위키푸디가 사용자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정확히 겨냥했다는 방증이다.
다음채널은 텍스트 콘텐츠 ‘콘텐츠뷰’와 숏폼 영상 콘텐츠 ‘오늘의 숏’을 통해 창작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위키푸디는 콘텐츠뷰를 기반으로 한 텍스트형 푸드 콘텐츠로 두각을 나타냈다.
㈜사이언스플러스 김태성 팀장은 “위키푸디는 앞으로도 요리 꿀팁과 생활 밀착형 정보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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