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최후 항쟁 김동수 열사’ 장성역사인물 선정
최정민 2025. 5. 14. 11:25
[KBS 광주]

장성군이 5월의 장성역사인물로 김동수 열사를 선정했습니다.
장성군 서삼면 출신인 김동수 열사는 1978년 조선대학교에 입학해 민주화 항쟁에 동참했고 1980년 5·18민주화운동 이후부터는 전남도청 항쟁본부 학생수습대책위원으로 활동하다 같은 해 5월 27일 전남도청 2층 민원실에서 계엄군 총탄을 맞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현재 고향마을에는 김동수 열사의 생가가 보존돼 있고, 조선대학교에는 추모비도 세워져 있습니다.
장성군은 내일(15일)부터 장성군청 1층에서 김 열사를 기리는 사진전을 열 계획입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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