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제49차 춘계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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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는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49차 춘계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총 5495명이 참석했다.
총 9개의 전문 강의실에서 ▲레이저 ▲쁘띠 ▲리프팅 ▲탈모 ▲비만 ▲기초의학 ▲개원 전략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운영, 인공지능(AI) 도구 기반 콘텐츠 제작, 개인 브랜딩 전략 등 디지털 기반의 경영 전략을 소개한 개원 전략 세션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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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는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49차 춘계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총 5495명이 참석했다.
총 9개의 전문 강의실에서 ▲레이저 ▲쁘띠 ▲리프팅 ▲탈모 ▲비만 ▲기초의학 ▲개원 전략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구성됐다. 진료 현장과 병의원 경영 실무를 동시에 포괄했다.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운영, 인공지능(AI) 도구 기반 콘텐츠 제작, 개인 브랜딩 전략 등 디지털 기반의 경영 전략을 소개한 개원 전략 세션이 눈길을 끌었다. 학술 콘텐츠였던 ‘5세션’ 프로그램에는 장비 세팅 전략, 색소 치료 오마카세, 실전 테크닉 요약, 신기술 가이드라인, 여성의학 등의 내용이 담겼다. ‘멜라닌 세션’에서는 색소 치료의 이론적 구조와 임상 응용 등의 내용을 다뤘다.
전시 부스는 총 348개로 구성됐다. 다양한 기업들이 직접 시연과 체험을 제공하며 학문과 산업 간 실질적 교류의 장을 형성했다.
학회 관계자는 “전국 12개 미용학과 대학과의 산학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도 정식 출범했다”며 “학문-현장-교육 생태계를 연결하는 구조적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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