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위메이드 "미르M 중국 출시 위해 현지 개발자 70명 채용"
이찬종 기자 2025. 5. 14. 11:07

"1년 반 동안 새로운 게임을 만들다시피 수정했습니다."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가 14일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미르M' 중국 출시 계획에 관해 설명했다. 박 대표는 "북경 현지 개발자 60~70명을 채용했고 본사 10여명이 지원하고 있다"며 "실제 게임 내용으로 보면 그래픽은 미르과M 비슷한 수준이지만 콘텐츠 측면에서는 중국 유저들이 많이 좋아하는 전기 스타일의 장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BM(사업모델)도 한국 버전의 '리니지라이크' 모델이 아닌 중국 스타일의 BM을 적용한다"며 "중국 내 수십, 수백개 서버에 각각 한 명의 운영자를 붙여 자체 이벤트, 보상 지급 등 권한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상민 "아내 만나고 담배, 공황장애 약 끊어…11년만" - 머니투데이
- 오정연, "규정짓는 男 만나 힘들었다" 타로점에 '깜짝' - 머니투데이
- 지예은 머리 '퍽' 양세찬…"손버릇 고쳐라" 시청자들 뿔났다 - 머니투데이
- '강타♥' 정유미, 유튜브 돌연 중단 후 근황…"너무 아쉽지만" - 머니투데이
- 백종원, 돼지 수육 만든 '대형 솥' 알고보니…"불법" 또 구설수 - 머니투데이
- [단독]인천공항 '주차난' 부른 직원 특혜 손보자…"30분 걸어야" 불평 - 머니투데이
- [속보]김용범 실장 "진보 정부에서 집값 많이 올랐다? 게으른 관찰" - 머니투데이
- "배터리 3만5000개 연쇄폭발" 23명 사망...'총체적 부실' 아리셀 참사[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
- 호남에 반도체 공장 건설에 '보해양조' 상한가…이유는? - 머니투데이
- [속보]김용범 실장, 부동산 공급 필요 주장에 "전적으로 공감…닥치고 지어야"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