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위메이드 "미르M 중국 출시 위해 현지 개발자 70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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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동안 새로운 게임을 만들다시피 수정했습니다."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가 14일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미르M' 중국 출시 계획에 관해 설명했다.
박 대표는 "북경 현지 개발자 60~70명을 채용했고 본사 10여명이 지원하고 있다"며 "실제 게임 내용으로 보면 그래픽은 미르과M 비슷한 수준이지만 콘텐츠 측면에서는 중국 유저들이 많이 좋아하는 전기 스타일의 장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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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동안 새로운 게임을 만들다시피 수정했습니다."
박관호 위메이드 대표가 14일 1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3분기 '미르M' 중국 출시 계획에 관해 설명했다. 박 대표는 "북경 현지 개발자 60~70명을 채용했고 본사 10여명이 지원하고 있다"며 "실제 게임 내용으로 보면 그래픽은 미르과M 비슷한 수준이지만 콘텐츠 측면에서는 중국 유저들이 많이 좋아하는 전기 스타일의 장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BM(사업모델)도 한국 버전의 '리니지라이크' 모델이 아닌 중국 스타일의 BM을 적용한다"며 "중국 내 수십, 수백개 서버에 각각 한 명의 운영자를 붙여 자체 이벤트, 보상 지급 등 권한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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