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전파사] "오디션 낙방, 신원호 보석함" '구도원 선배'의 전화위복

2025. 5. 14. 11: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이 환기한 '선배미'
편집자주
한국일보 시사토크 프로그램 이슈전파사입니다. '이슈의 전모를 파헤치는 사람들'이 들려드리는 꼭 알아야 할 주요 이슈, 매주 화·목요일 오전 11시 유튜브 한국일보채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 유튜브 '이슈전파사' 14일 방송 예고 이미지.

"대한민국 모든 이슈, 여기서 전파합니다!"

이슈의 전모를 파헤치는 사람들, '이슈 전파사' 오늘의 주제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구도원 같은 사람과 일하고 싶어" 난리난 직장인'입니다.

-"정준원 오디션에서 썰렁한 농담.. 아, 구도원이다!"

-책임·화합... 지금 절박한 리더쉽

-'선배미', 좁아지는 취업문의 반작용

-마스크 쓰고.... 명은원의 '악역' 007작전

-생과 사, 저출생... '산부인과 의드' 이유

-"고윤정, 병원서 펑펑 울어 NG" 그 장면은

-"전공의 집단 파업 꼭 넣어" 불운한 출발

◆ 유튜브 구독하기

☞ www.youtube.com/@thehankookilbo

◆ 만든 사람들

진행 : 김지은 기자

패널 : 양승준 기자

PD : 안재용 · 김광영 PD

AD : 김서정 · 조은샘 인턴PD

디자인 : 전세희 모션그래퍼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