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뱉어요"..김규리, '신명', 명신=김건희 삼켰다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5. 14. 1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규리가 새 영화 '신명'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싱크로율 100% 비주얼을 예고해 화제다.

특히 '신명'은 김 여사의 개명 전 이름인 '김명신'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뿐만 아니라 김규리가 맡은 '영부인' 캐릭터가 김 여사를 연상케 하며 일찍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실제로 13일 오전 공개된 '신명' 론칭 예고편에선 김규리가 김건희 여사 특유의 헤어스타일, 의상을 완벽 소화한 모습으로 그를 겨냥한 이야기임을 짐작케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김규리 /사진=㈜열공영화제작소
배우 김규리가 새 영화 '신명'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싱크로율 100% 비주얼을 예고해 화제다.

'신명'(감독 김남균)은 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영화.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권력을 쥐려는 한 여인과 그 위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저널리스트의 치열한 싸움을 그린다. 또한 은밀한 음모, 주술과 정치의 결탁을 파헤치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담아냈다.

특히 '신명'은 김 여사의 개명 전 이름인 '김명신'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뿐만 아니라 김규리가 맡은 '영부인' 캐릭터가 김 여사를 연상케 하며 일찍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극 중 김규리가 연기한 윤지희는 '권력의 화신'으로 이름도 얼굴도 바꾼 채 과거를 지우고 검사들의 비호를 받으며 영부인 자리에 올라 무속을 넘어 주술에 심취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다.

실제로 13일 오전 공개된 '신명' 론칭 예고편에선 김규리가 김건희 여사 특유의 헤어스타일, 의상을 완벽 소화한 모습으로 그를 겨냥한 이야기임을 짐작케 했다. 김규리는 말투까지 흡수한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이에 벌써 네티즌들 사이에선 "김건희 여사를 삼켰다", "예고편 목소리 녹취록 삽입한 건 줄 알았다", "소름", "이마에 흑칠도 한 거 같은데", "다큐 아니냐" 등 뜨거운 반응이 터져나오고 있다.

'신명'은 오는 28일 개봉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