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충남도민체전 준비 이상무"…주요 경기장 점검 완료

정종윤 2025. 5. 14. 1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천안시가 '2025년 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주요 경기장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충남도민체전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대회 전까지 경기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사전에 보완할 계획"이라며 "선수단과 관람객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들문화센터 수영장 등 9개소 점검

[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충남 천안시가 ‘2025년 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주요 경기장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도민체전 경기장 중 시설보수·보강 공사가 시행된 천안야구장, 한들문화센터 수영장 등 9개소를 대상으로 경기장 상태와 부대시설을 확인하고 경기장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특히 15개 시·군 선수단 등 1만 1000여명이 이용할 주차장과 화장실 등 경기장 편의시설 설치계획과 안전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채수봉 천안시 문화체육국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13일 충남도민체전 경기가 치러질 천안야구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천안시]

천안시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종목별 경기장마다 구급차량과 의료진을 배치해 만일의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충남도민체전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대회 전까지 경기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사전에 보완할 계획”이라며 “선수단과 관람객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1년만에 천안서 열리는 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천안종합운동장 등 34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천안=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