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충남도민체전 준비 이상무"…주요 경기장 점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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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가 '2025년 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주요 경기장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충남도민체전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대회 전까지 경기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사전에 보완할 계획"이라며 "선수단과 관람객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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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충남 천안시가 ‘2025년 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주요 경기장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도민체전 경기장 중 시설보수·보강 공사가 시행된 천안야구장, 한들문화센터 수영장 등 9개소를 대상으로 경기장 상태와 부대시설을 확인하고 경기장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특히 15개 시·군 선수단 등 1만 1000여명이 이용할 주차장과 화장실 등 경기장 편의시설 설치계획과 안전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채수봉 천안시 문화체육국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13일 충남도민체전 경기가 치러질 천안야구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천안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4/inews24/20250514104609295ldxy.jpg)
천안시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종목별 경기장마다 구급차량과 의료진을 배치해 만일의 안전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충남도민체전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대회 전까지 경기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사전에 보완할 계획”이라며 “선수단과 관람객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1년만에 천안서 열리는 7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천안종합운동장 등 34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천안=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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