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개 도시서 미술 직거래 플랫폼 '작가미술장터'

황희경 2025. 5. 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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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시민, 컬렉터를 직접 연결하는 미술 직거래 플랫폼 '작가미술장터'가 서울과 세종, 속초, 안동에서 열린다.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는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4개 도시에서 8개 작가미술장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김장호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는 "작가미술장터는 관람객에게는 예술 작품을 직접 만나고 소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창작 활동과 시장 진입의 실질적인 발판이 되는 유통 채널"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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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까지 서울·세종·속초·안동서 8개 장터 열려
2024 작가미술장터 '속초아트페어' 현장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작가와 시민, 컬렉터를 직접 연결하는 미술 직거래 플랫폼 '작가미술장터'가 서울과 세종, 속초, 안동에서 열린다.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는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4개 도시에서 8개 작가미술장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작가미술장터는 300만원 이하의 가격에 미술품을 거래할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올해 미술장터는 이날 개막한 스페셜아트의 '원픽 마켓'(조치원 문화정원)을 시작으로, 5월에는 프린트아트리서치센터의 '마켓에이피 2025: 컬렉터 살롱'(현대백화점 천호점 문화홀)이 열린다. 6월에는 속초 칠성조선소에서 열리는 '2025 bac 속초아트페어' 등 4개 장터가 예정돼 있다.

김장호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는 "작가미술장터는 관람객에게는 예술 작품을 직접 만나고 소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에게는 창작 활동과 시장 진입의 실질적인 발판이 되는 유통 채널"이라고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하면 된다.

zitr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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