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국힘과 절연’ 홍준표 향해 “타고난 인성 어쩔 수 없나보다” [자막뉴스]

2025. 5. 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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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비대위원장 직을 내려놓은 뒤 처음으로 오늘(14일) 아침 입장을 밝혔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향해 "타고난 인성은 어쩔 수 없나보다"라고 말했는데요. 홍 전 시장이 "두번 탄핵 당한 당과는 절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글을 어제(13일) 지지자들과의 소통채널에 올린 데 대해 직격탄을 날린 것입니다. 권 전 비대위원장은 "이 당에서 두 번의 대권 도전, 두 번의 광역단체장 당선, 수차례 국회의원 당선을 한 분이 이제와서 이러면 안 된다"고 적었는데요.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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