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에드먼의 부상 공백 속 김혜성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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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LA 다저스 내야수 토미 에드먼의 회복세가 생각보다 더디다. 현재로선 복귀 시점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보도에 따르면 에드먼은 지난 4월 3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도중 오른쪽 발목을 다쳐 전력에서 이탈했다. 에드먼은 올 시즌 타율은 2할5푼2리(111타수 28안타)에 불과하나 8홈런을 터뜨리는 등 뛰어난 장타 생산 능력을 뽐냈고 24타점 19득점을 올렸다.
미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의 다저스 담당 파비안 아르다야 기자는 “에드먼은 현재 애리조나의 다저스 훈련 시설에서 타격 훈련을 소화 중이지만 발목 상태는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 또한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에드먼이 전력에서 이탈한 가운데 김혜성이 활약하고 있다. 김혜성은 에드먼이 빠진 뒤 빅리그에 콜업돼 타율 3할1푼8리 2타점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혜성은 지난 11일과 12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이틀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14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미겔 로하스가 2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이 매체는 “유틸리티 플레이어 에드먼이 부상 공백은 다저스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면서도 “그동안 김혜성이 메이저리그에서 성장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건 위안거리”라고 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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