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누적 500만 잔 판매된 ‘아샷추’… 애플·민트맛 출시
황소영 기자 2025. 5. 14. 09:41

투썸플레이스는 여름 시즌을 맞아 커피와 아이스티를 결합한 음료 ‘아샷추’의 신규 플레이버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은 ‘애플 아샷추’와 ‘민트 아샷추’로, 기존 복숭아, 레몬에 이어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다.
‘아샷추’는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더한 음료로 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2023년 여름 처음 출시 이후부터 현재까지 476만 잔이 판매됐다고 한다.
이번 신제품은 농축액 기반 티 베이스를 사용해 과일과 티 고유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애플 아샷추는 청사과 맛에 캐모마일 추출물을, 민트 아샷추는 애플 민트와 홍차 추출물을 각각 조합했다.
두 제품은 모두 레귤러 크기부터 591ml 대용량 크기까지 출시된다.
이번 아샷추의 새로운 맛과 함께 해당 티 베이스를 활용한 ‘애플 아이스티’와 ‘민트 아이스티’도 함께 출시돼 아이스티 제품군도 확대된다. 신제품은 5월 15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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