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언니' 장다아, 김혜윤 '살목지'로 스크린 데뷔한다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합류

(MHN 장민수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로도 유명한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가제)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14일 배급사 쇼박스는 7인의 '살목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촬영 돌입 소식을 알렸다.
'살목지'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촬영된 로드뷰 업데이트를 위해 저수지로 나선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앞서 김혜윤이 저수지에서 알 수 없는 사건들을 연달아 겪게 되는 수인 역, 이종원이 수인과 함께 저수지의 미스터리를 향해 가는 기태 역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과 호흡을 맞출 5인의 배우가 추가로 공개됐다.


먼저 김준한이 수인의 상사 교식 역을 맡아 극의 미스터리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김영성과 오동민은 로드뷰 촬영 업체를 운영하는 형제로 합류해 신선한 매력을 더한다. 김영성은 매너리즘에 젖은 베테랑 경태 역, 오동민은 해군 해난구조전대 출신 PD 경준 역을 맡는다.
윤재찬과 장다아는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윤재찬은 수인을 따라나선 막내 직원 성빈 역을 맡는다. 티빙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장다아는 호러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연출을 맡은 이상민 감독은 "훌륭한 배우와 스태프분들을 만나 매 순간이 설레고 꿈만 같다. 최선을 다해 극장에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영화를 만들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살목지'는 지난 10일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MHN DB, 골드문엔터테인먼트,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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