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롯데에 4대 1 승리..정해영, 역대 최연소 5시즌 연속 10세이브
정경원 2025. 5. 14. 09:33
KIA 타이거즈가 김도현의 호투와 김도영의 맹타에 힘입어 연패를 끊어냈습니다.
KIA는 어제(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5.1이닝을 무자책점으로 막아낸 선발 김도현의 호투와, 김도영·최형우의 멀티 안타로 롯데 자이언츠를 4대 1로 꺾었습니다.
시즌 10세이브를 올린 KIA 마무리 정해영은 2023시즌 고우석을 넘어 KBO 역대 최연소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세이브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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