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지난달 출생아 498명…전국 기초자치단체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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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원 기자충북 청주시는 지난 4월 지역 출생아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3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청주 출생아는 498명으로 화성시(680명)와 수원시(562명)에 이어 전국 153개 시군 중 3번째로 많다.
청주의 출생아는 지난해 12월 475명을 기록한 후 올해 1~3월 430~45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1~4월 누적 출생아는 181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556명)보다 16.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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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충북 청주시는 지난 4월 지역 출생아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3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청주 출생아는 498명으로 화성시(680명)와 수원시(562명)에 이어 전국 153개 시군 중 3번째로 많다.
청주의 출생아는 지난해 12월 475명을 기록한 후 올해 1~3월 430~45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1~4월 누적 출생아는 181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556명)보다 16.6% 증가했다.
시는 2022년 이후 연간 출생아가 평균 400명대에 그쳤으나 이 같은 추세라면 연말 5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 인구는 지난해 8월부터 연속해서 증가하면서 88만 3169명(외국인 포함)을 기록하고 있다.
ppjjww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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