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파크 재개장·NC 복귀’ 촉구 잇따라

이대완 2025. 5. 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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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NC다이노스가 울산야구장을 임시 홈구장으로 결정한 가운데, 창원NC파크 재개장을 촉구하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창원시체육회는 어제(13일) 기자회견을 열고 "NC다이노스는 창원NC파크에서 조속히 홈경기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도 기자회견을 통해 창원시가 창원NC파크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창원시의회는 오늘(14일) NC 복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이대완 기자 (bigbow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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