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 ‘세계섬박람회’, 부산도 지원..국민 흐뭇
함영훈 2025. 5. 14. 09:07
2026년 9월 5일~11월 4일 개최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 합심단결을 합창하고 있는 부산-전남-여수의 리더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전남 여수시는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2개월, 60일간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는 주제의 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에 부산까지 지원에 나섰다. 영·호남 화합, 또 하나의 모습에 많은 국민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부산시와 전남도, 여수시 3개 기관은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4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들 기관은 △섬박람회 섬·해양 관광 활성화 △양 시도간 주요행사 사전 공동 마케팅 △남해안 해양경제벨트 활성화 공동대응 등을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부산과 여수를 잇는 ‘남부권 K-크루즈 관광벨트’를 구축할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명함까지 사용” 이수근도 당했다…400만원 와인 예약하고 ‘사칭 노쇼’
- “아직도 불안해 못 견디겠다” 27만명 ‘이탈’ 난리더니…의외의 ‘이곳’ 뜬다
- “6개월 배우면 초봉 6000만원” 한때 난리였는데…공부했다가 ‘쫄딱’ 망하다
- 가수 하림, 尹 탄핵 집회서 노래했다고…“국가기관 행사 섭외 취소”
- 40대女 ‘묻지마 살인’ 저지른 이지현, 첫 재판서 “당시 판단 능력 미약했다”
- “여성들에 성적인 파티 참여 강요”…美 힙합 거물 ‘최대 종신형’ 위기
- “축의금 8만원 내고 4인 가족 호텔 뷔페 먹고 갔다” 하소연에 누리꾼들 ‘갑론을박’
- “난동 부려도 ‘700만원’ 떼돈” 뭇매 맞았는데…유튜브는 문제 없다?
- ‘男후배 성추행·음주 논란’ 이해인, 자격정지 징계 취소…국대자격 회복, 선수 복귀
- 80살 선우용여 “돈 아끼면 뭐해? 벤츠타고 호텔 조식”…‘국내 최고령 유튜버’, 인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