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 실연 아픔 속 아나운서 도전 [디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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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엠'에서 박혜수의 가슴 뛰는 성장기가 시작됐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 10회에서는 사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선 마주아(박혜수 분)의 눈물과 각성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진한 공감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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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 10회에서는 사랑의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선 마주아(박혜수 분)의 눈물과 각성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진한 공감을 불러왔다.
마주아, 차민호(정재현 분), 문준(이정식 분)의 삼각관계, 서지민(노정의 분)의 응원단 내 입지와 루머 그리고 그녀를 사이에 둔 연하남 반이담(조준영 분)과 전남친 박하늘(배현성 분)의 삼각 구도 등 청춘의 복잡한 감정선과 성장통이 교차하며 각 인물들이 자신의 감정과 상처를 직면하고 한 걸음 나아가는 전환점이 됐다.
마주아는 문준을 향한 짝사랑을 눈물로 끝내며 실연의 아픔 속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라는 새로운 꿈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었다. 비록 경제적인 문제로 전문 학원을 다니지 못했지만 온라인 강의와 독학으로 오디션을 준비했고, 서지민, 길목진(이진혁 분), 황보영(우다비 분)의 도움으로 프로필 촬영을 하는 등 그녀만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갔다.
한편, 차기 응원단장 선거의 유력 후보로 떠오른 서지민은 최로사(황보름별 분)가 조작한 가짜 루머에 맞서 반격을 준비하며 또 다른 성장 서사를 예고했다. 여기에 그녀를 둘러싼 박하늘과 반이담의 대립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다음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박혜수, 정재현의 절친 로맨스와 노정의를 둘러싼 배현성과 조준영의 삼각 로맨스 그리고 익명 고백글의 결정적 단서까지 흥미진진한 청춘 로맨스의 피날레를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는 '디어엠'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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