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 노조 “민주당·현대차 GGM 갈등 해결해야”
손민주 2025. 5. 14. 08:58
[KBS 광주]노사 갈등을 겪고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 노조가 서울 민주당 중앙당사와 현대자동차 본사를 찾아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어제(1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글로벌모터스는 민주당이 주도해 만든 첫 번째 지역상생형일자리"이라며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노동3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정치적 결단과 조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현대자동차를 향해서도 "현대차가 실질 지배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합당한 책임은 회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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