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펄어비스 "붉은사막, 북미 첫 시연 긍정적…보스전 중심 전투 호평”

강한결 기자 2025. 5. 1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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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영 대표 "조작·콘솔 최적화 피드백 수렴해 개선 중”

(지디넷코리아=강한결 기자)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12일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주 북미 대표 게임쇼 팍스 이스트에서 ‘붉은사막’의 첫 북미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보스전 시연 빌드를 기반으로 전 권역 투어를 일단락했으며, 현장 부스에서 그래픽과 전투 시스템에 대한 유저들의 긍정적 반응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허 대표는 “‘붉은사막’을 처음 경험한 일부 유저들로부터 조작이 어렵다는 피드백과 콘솔 컨트롤 최적화 관련 의견이 있었다”며 “시연 과정에서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역동적인 전투 시스템에 대해선 유저들의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한결 기자(sh04khk@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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