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함은정 남편, 불륜 들켜도 뻔뻔…시댁도 한패라니 (여왕의 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왕의 집' 분노 유발 끝판왕 박윤재 가족과 이가령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
오늘(1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13회에서는 황기찬(박윤재 분)과 노숙자(이보희 분)가 대립한다.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펼치고 있는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13회는 오늘(1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13회에서는 황기찬(박윤재 분)과 노숙자(이보희 분)가 대립한다.
앞서 강재인(함은정 분)은 강세리(이가령 분)가 일부러 해로운 한약을 지어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경찰에 붙잡힌 한의사의 자백으로 모든 진실이 드러났고, 세리는 질투심 때문에 저지른 일이라며 사과했다. 또한 그녀는 과거 이야기를 꺼내며 동정심을 유발했다. 결국 마음이 약해진 재인은 세리를 용서했다.

기찬과 세리의 만남도 이목을 끈다. 기찬은 숙자로부터 뜻밖의 소식을 전해 듣는다. 이에 기찬은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하고 함께 있던 세리는 분통을 터트린다. 이 일을 계기로 세리의 인내심은 최고조에 달한다고 해 그녀를 분노케 한 사연은 무엇일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펼치고 있는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13회는 오늘(1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비, 옷 벗다가 비키니 끈 풀려…19금 난리 해프닝 고백 (라스)
- 엄지원, 시원하게 드러낸 몸매…파격 노출 패션 [DA:이슈]
- 이상민 아내, 정체 공개…“돈 내가 많아서 괜찮다”
- 이준영, 혼외자 논란에 휩싸여…일단 양육 시작 (24시 헬스클럽)
- 손예진 브라 화보 공개…부유방 커버+바른 자세 도움
- 제니 결혼, 6년 장기연애 끝에 유부녀 됐다 “잘 살겠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이제 때가 됐다” [DA클립]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임박?…프러포즈 멘트 준비 (살림남)
- 이재룡, 음주사고 뒤 술자리 정황…경찰 ‘술타기’ 수사[SD이슈]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저급한 X도 활동”…MC딩동·이재룡 저격 [SD이슈]